피드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처음이신가요?

5단계 사업 여정

이론편 → 스터디 → 자문으로 이어지는 성장 코스

이론편부터 시작하기
강
강혜빈 🔥 1일째
어제

속도보다 방향, 포기하지 않으면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은 알아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90일 동행 프로그램이 아니었으면 진작 포기했을 것이다. 이상훈 대표님을 만나 사업에 대해, 심리적인 문제와 멘탈까지 다시 프로그래밍이 되어가고 있다. 정말 진정한 패러다임이 무엇인지 몸으로 깨닫고 있다. 사업 뿐만 아니라 내 인생도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이제 막 걸음마 뗀 수준이지만 나에겐 쉽지 않은 여정이었고 앞으로도 그러겠지만, 이 또한 사업의 여정이며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가다보면 반드시 잘 풀려지는 순간도 온다는 것을 잊지 않을 것 같다. 일주일에 한 번씩 상훈 대표님과의 미팅이 기다려진다. 그리고 동행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계속 코칭을 받기 위해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느려도 포기하지 말자. 사업은 장기전이다!

이
이상훈
어제

10월, 자문기업 모집합니다 1. 작마클에서 회원분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마케팅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익히는 것, - 사업을 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와 변수에 대한 해결책을 얻는 것 2. 체계적인 배움과 익힘을 위해서는 마케팅(창업)학교와 자문 패키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와 변수에 대한 해결책을 얻기 위해서 많이 이용하는 것이 개인상담과 정기자문 프로그램입니다. 3. 정기자문은 매주 하는 분도 계시지만, 사업 사이클에 따라 격주나 매월 진행하기도 합니다. 사업 단계도 막 창업하신 분부터 10년이 넘은 분, 매출 규모도 1억에서 300억까지 다양합니다. 4. 다루는 이슈도 마케팅부터 시작해서 생산 시스템 개선, 조직 운영, 구조조정, 사업 전략 등이며, 요즘은 AI 시스템 세팅과 운영에 대한 자문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5. 매달 한두 회사 정도 새로운 자문 고객을 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만나는 과정이 제게는 늘 반가운 시간입니다. 6. 작마클의 목표는 누구나 사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동시에, 소수의 기업이 규모를 키우며 단단한 회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돕는 일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7. 사업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싶은 분,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은 분, 회사를 다음 단계로 키우고 싶은 분, 그리고 누구에게도 쉽게 꺼낼 수 없는 사업의 속 깊은 얘기를 나누고 싶은 분은 작마클 자문기업으로 함께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klon.kr/landing/klon/a.php

38 공지
이
이호석
09/30

주문에서 한행씩 입력을 할때, 기존에 있는 주문에서 복제를 해서 이름 연락처만 바꿔 넣은 경우, '고객'탭에 가보면 정보들이 주문과 안 맞게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홍길동(010-1111-1111)의 주문을 복제해서 고길동(010-2222-2222)을 넣으면 고객 탭에 가보면 홍길동 정보에 고길동 정보가 밀려서 들어가 있고, (홍길동(010-2222-2222)) 고길동 데이터는 하나도 안 적혀있는 식입니다!

242 질문
이
이상훈 10/02
주문장부에서 행으로 복제할 때는 고객번호가 그대로 복제되어서 그럴 겁니다. 고객명이 기본으로 물려서 그럴겁니다. 일단은 다른 방법으로 해 보시고 해결책을 찾아보겠습니다.
이
이상훈 10/02
알려주신 덕분에 원인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그렇게 됐나요?] 주문을 「복제」하면 원래 주문의 고객(예: 홍길동)이 눈에 보이지 않게 그대로 따라옵니다. 그 상태에서 이름과 연락처만 바꿔 저장하면, 새 고객(고길동)을 만드는 대신 원래 고객(홍길동)에게 주문이 붙고 바꾼 연락처가 홍길동 고객정보에 덮어써졌습니다. 그래서 고객 탭에 「홍길동(010-2222-2222)」처럼 보였던 것입니다. [이제는 어떻게 되나요?] 오늘부터는 복제한 주문에서 이름을 바꿔 저장하면 새 고객으로 들어갑니다. 이름을 그대로 두고 날짜·상품만 바꿔 복제하는 경우는 지금처럼 같은 고객에 붙습니다. [이미 섞인 정보는 이렇게 바로잡아 주세요] (자동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1. 고길동 주문을 엽니다(주문장부에서 해당 주문 클릭). 2. 고객명 칸 옆의 「수정」에 체크합니다. 3. 이름이 고길동, 전화번호가 010-2222-2222 인지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 고길동 고객이 새로 만들어지고 주문이 그쪽으로 옮겨갑니다. 4. 고객 탭에서 홍길동을 열어 전화번호를 원래 번호(010-1111-1111)로 고쳐 저장합니다. 이렇게 복제해서 넣으신 주문이 여러 건이면 1~3번을 주문마다 해 주셔야 합니다. 건수가 많으면 알려 주세요.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이호석 10/06
일단 발견되면 하나씩 고쳐보겠습니다. 다행히 대부분은 엑셀 양식으로 올려서 그런 데이터가 엄청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이
이호석
09/30

저희가 패키지가 투어(메인) / 설명회 / 상담 / 가이드북 이 있는데, 원래는 각 패키지에서 완료가 되면 완료 표시가 달리게 해놓았었습니다. 근데 만약 장부의 '현황'에서 실제로 투어를 갔다온 사람들의 수만 보고 싶으면 투어 외에는 완료 표시가 안되게 설정을 하면 될까요? 아니면 그렇게 했을 경우, 추후에 단골 관리에 조금 지장이 있을까요? 만약 '현황'에서 패키지 별로 리포트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으면 고민이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68 질문
이
이호석 09/30
아 완료처리를 안하면 고객별로 상품단계가 구분이 안되겠군요...
이
이상훈 10/02
현황에 비즈구분을 이용해서 종류별로 현황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다음 미팅때 알려드릴께요. 그건 세팅을 좀 하면 됩니다.
이
이호석 10/06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이상훈
10/06

통제할 수 있으면 실행, 없으면 예측한다 1. 일을 하다 보면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예를 들어 방문한 고객에게 정성을 다해 설명하는 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 고객이 구매하는 행위는 내 통제 범위를 벗어난다. 2. 통제 범위에 있는 것들은 실행만 하면 된다. 하지만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의 일들은 그저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다. 그런데 통제 범위 밖의 일들은 대부분 통제 범위 안의 일들과 연결되어 있다. 3. 통제 범위 밖의 결과를 내기 위해, 내 범위 안의 일들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결과는 잘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다. 내가 결정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4.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그 통제할 수 없는 일에서 발생한다. 물론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게으름이지 스트레스는 아니다. 5. 진인사한 다음엔 대천명이다. 사람이 할 일은 최선을 다하고, 그다음엔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것이다. 6. 사업도 마찬가지다. 직원에게 지시하는 일, 고객에게 제안하는 일, 파트너에게 부탁하는 일, 잠재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하는 일 등은 모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7. 하지만 그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은 내가 통제할 수 없으니, 하늘의 뜻에 해당한다. 그저 기다릴 뿐이다. 그런데 막연히 기다리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다.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으니 뭐라도 해야 한다. 8. 통제할 수 없는 일도 예측은 가능하다. 예측은 확률로 한다. 일기예보를 확률로 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날씨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다. 어떤 일이 일어날 확률을 알면, 마냥 기다리는 것과는 다르다. 9. 최선을 다한 후에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 건 큰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란 기대값과 현실의 갭에서 발생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없애려면 기대값을 조절해 갭을 줄이면 된다. 10. 그 기대값을 찾는 방법이 바로 확률이다. 확률을 알려면 먼저 기록해야 한다. 일기예보가 가능한 것도 오랜 기록을 통해 통계를 내고 패턴을 분석하기 때문이다. 11.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비록 고객의 행동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예측할 수는 있다. 그리고 정확도를 높이려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률을 내보면 된다. 12. 고객의 행동 결과를 기록하는 것이 바로 거래장부와 지표장부다. 고객의 행동과 거래 히스토리를 기록한 데이터가 있으면, 그걸 기반으로 패턴을 찾고 좀 더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다. 13. 예측이 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도 있고, 그 예측을 기반으로 우리의 행동 즉 전술을 조정할 수도 있다. 현대 마케팅에서 데이터가 중요시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14. 통제할 수 있는 우리의 행동과 통제할 수 없는 고객의 행동을 연결하는 것, 그것이 바로 확률이고 데이터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68 칼럼
이
이상훈
10/05

AI 에이전트로 마케팅팀 만들기 워크샵, 2기 마감 안내 1. 지난 10/2(금)에 안내해드린 AI 에이전트로 마케팅팀 만들기 워크샵 2기 신청 마감일이 10/6(화)로 정해졌습니다. 2. 현재 다섯 분이 신청과 결제를 마치셨습니다. 정원 8명 가운데 남은 자리는 세 자리입니다. 3. 각자의 사업에 AI 에이전트를 직접 세팅해보는 워크샵입니다. 워크샵 소개는 10/2(금) 공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마감 : 10/6(화) 일시 : 10월 7일(수) 오후 7:30 ~ 9:30 (2시간) 장소 : 줌(화상회의) 참가비 : 22만원 정원 : 8명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받습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016919/items/8033001 10/2(금) 공지 https://klon.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558 궁금한 점은 댓글이나 개인톡으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157 공지
김
김지혜 🔥 1일째
10/02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다.. 괜찮다..

132 사업일기
이
이상훈
10/02

AI 에이전트로 마케팅팀 만들기 워크샵, 2기 모집 1. 혼자 사업을 하면서 마케팅을 하다 보면 가장 힘든 건 시간입니다. 광고도 체크해야 하고, 카피도 써야 하고, 고객 관리도 해야 하고, 숫자도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대표 한 사람이 모든 일을 계속 붙들고 있게 됩니다. 2.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눈앞에 닥친 일 처리하기도 버거워 전체를 장악하거나 꾸준히 관리하는 일들은 자꾸 놓치게 됩니다. 한두 달이 휙휙 지나가는데 결산도 제대로 못 하고, 다음 달 계획을 짤 엄두도 못 냅니다. 3. 저도 그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가, 석 달 전부터 AI 에이전트에게 역할을 하나씩 맡겨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한 명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퍼널담당, 단골담당, 재무담당, 운영담당처럼 역할을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4. 각 담당 에이전트는 자기 역할에 맞는 기억을 가지고 일을 합니다. 저는 직접 모든 일을 다시 하는 것이 아니라, 에이전트들이 올리는 결과를 확인하고 피드백을 주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는 “출첵” 한마디로 그날 필요한 보고를 받습니다. 5. AI 채팅과 에이전트의 차이는 지속성입니다. 채팅으로 질문도 하고, 보고서도 받을 수는 있지만, 일회성입니다. 하지만 에이전트는 기억 파일을 유지하고, 작업 결과도 폴더에 계속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세션이 바뀌어도 같은 업무를 계속 이어가기 훨씬 쉽습니다. 6. 사람 직원은 퇴사를 하지만 에이전트는 퇴사가 없습니다. 한 번 가르친 내용은 기억으로 남아, 다음에 처음부터 다시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워크샵에서 세팅해드리는 에이전트는 작마클 방법론을 기본 지식으로 넣어놓았으므로, 제가 사용하는 용어나 모델을 이해하고 그 기반으로 업무를 하도록 계속 훈련시킬 수 있습니다. 7. 이 구조를 각자의 사업에 직접 세팅해보는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지난 9월에 1기를 진행했고, 이번이 2기입니다. 이론 강의가 아닌 실습으로, 참가자마다 자기 사업에 직접 사용할 AI 에이전트를 그 자리에서 실제로 세팅합니다. 8. 워크샵에서는 AI에게 첫 지시를 내리고, 나온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그 결과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 그 피드백을 에이전트의 기억으로 남기는 것까지 진행합니다. 워크샵이 끝나면 내 사업을 아는 에이전트가 실제로 돌아가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9. 준비물은 Claude 또는 ChatGPT(Codex) 유료 구독, 데스크탑 앱을 설치할 노트북이나 컴퓨터, 그리고 한 페이지로 정리한 내 사업 요약입니다. 내 사업 요약 작성 방법은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10. 워크샵 이후에는 원하는 분들에 한해 운영세션도 이어서 진행합니다. 에이전트 팀은 한 번 세팅했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하면서 계속 훈련시켜야 합니다. 신규 직원이 들어오면 업무에 적응시키는 기간이 필요하듯이, 일을 시키고 피드백을 주면서 내 사업에 맞는 에이전트로 키워나가면 됩니다. - AI 에이전트로 마케팅팀 만들기 워크샵, 2기 - 일시 : 10월 7일(수) 오후 7:30 ~ 9:30 (2시간) 장소 : 줌(화상회의) 참가비 : 22만원 준비물 : Claude 또는 ChatGPT(Codex) 유료 구독, 데스크탑 앱 설치, 내 사업 한 페이지 요약 (자세한 준비 방법은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정원 : 8명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받습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016919/items/8033001 궁금한 점은 댓글이나 개인톡으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227 공지
이
이상훈
09/30

10월 마케팅학교(창업학교) 43기, 15일 개강합니다 1. 작마클 기본 교육 과정인 마케팅학교(창업학교)는 내 사업에 필요한 마케팅 시스템을 직접 세팅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과정입니다. 2. 대행사에 외주를 주거나, 마케터를 채용해 일을 맡기더라도, 대표가 전체 흐름을 모르면 시간과 돈을 낭비하기 십상입니다. 대표가 반드시 마케팅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3.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은 그 실마리를 처음부터 풀어가는 입문 과정입니다. 4. 초기에는 어디서 막히는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체 흐름을 직접 따라가며 익히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그래서 실습과 함께 마케팅 시스템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5. 3개월 동안 메타 광고, 랜딩페이지 제작, 지표관리, 주문관리, 경험상품 구성, 단골전환 등 신규 고객 유입부터 단골 전환까지 전반적인 흐름을 직접 실행하며 배우게 됩니다. 6. 특히 랜딩페이지 제작에서는 카피 작성과 디자인 부분을 AI를 활용해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제는 외부 전문가의 도움이 없어도, 신규고객 유입부터 단골전환까지 이어지는 마케팅의 전 과정을 직접 실행해 보실 수 있습니다. 7. 이 과정만 수료해도 마케팅 시스템을 어떻게 세팅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과정 수료 후에는 매출을 올리려면 어디를 조정해야 하는지, 지금 겪는 문제는 어떤 영역에서 발생하는지 스스로 진단하고 방향 잡는 힘을 갖추게 됩니다. 8. 전 과정은 동영상 강의로 제공되며, 과제 피드백과 질문은 단톡방에서 이루어집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9. 기초부터 실전까지 전 과정을 다루므로 마케팅이 처음이신 분도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예비 창업인은 이 과정으로 창업 준비도 가능합니다. 10월 마케팅학교(창업학교) 43기 등록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과정명 : 마케팅학교(창업학교) 43기 기간 : 10/15 ~ 1/21 (3개월) 개강일시 : 10/15(목) 과정 안내와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lon.kr/landing/klon/k.php ps : 이제 기존 마케팅학교 졸업생은 언제든 무료로 재수강 가능합니다.

179 공지
이
이상훈
09/29

좋은 콘텐츠의 기준은 조회수가 아니라 클릭률이다 1. 소위 콘텐츠 마케팅이라고 불리는 무료노출은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콘텐츠를 꾸준히 올려 팔로워를 늘리고 조회수를 높이는 데 집중하는 전략이다. 2. 팔로워가 많아지고 조회수가 많아지면 인플루언서가 되고, 인플루언서가 되면 유명해지니 상품이 잘 팔릴 것이라는 논리다. 3. 그런데 이 전략은 흥행 전략이다. 사업에서 가장 힘든 게 흥행 사업이다. 대박나면 큰돈을 벌지만 예측이 극히 어렵고 통제할 수 없어, 대부분은 확률 게임으로 접근한다. 자본이 많이 필요한 사업이다. 4. 자금이 부족한 작은 회사가 이런 전략으로 사업을 풀어간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접근법이다. 5. 사업의 본질에서 시작하면, 통제가 어려운 무료노출이라도 조금은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마케팅 시스템에서 무료노출의 위치를 제대로 알면 실마리가 풀린다. 6. 무료노출은 타겟풀에서 노출을 통해 새로운 고객의 유입을 일으키는 첫 출발점이다. 신청 > 경험 > 결정 > 단골의 흐름에서 신청단계에 해당한다. 7. 신청단계의 목적은 경험상품의 신청을 받는 것이고, 신청은 랜딩이나 상세페이지에서 일어난다. 따라서 노출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클릭을 통해 고객을 랜딩페이지로 보내는 것이다. 8. 무료노출에서 사용하는 릴스나 숏츠 같은 숏폼, 유튜브 롱폼, 블로그나 SNS 포스팅 등의 역할은, 그 콘텐츠를 본 고객이 링크를 클릭해 구매 페이지로 넘어가도록 하는 것이다. 9. 따라서 좋은 콘텐츠의 기준은 바로 클릭률이 된다. 클릭률이 높은 콘텐츠가 좋은 콘텐츠다. 그런데 대부분의 콘텐츠 실무자들은 조회수에 목을 맨다. 마케팅의 구조를 모르고 막연하게 콘텐츠를 만들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10. 조회수가 목적인 콘텐츠와 클릭이 목적인 콘텐츠는 기획 방향이 완전히 다르다. 조회수가 목적이 되면, 상품에서 벗어나 더 많은 사람이 반응할 수 있는 먹방, 재미, 패션, 유행 등을 추구할 수밖에 없다. 11. 그런데 그 방향으로 콘텐츠를 만들면 어느새 내 상품 컨셉과 멀어지고, 내 상품을 구매할 예상 타겟을 벗어나게 된다. 열심히 시간과 돈을 들여 만든 콘텐츠가 내 사업과 상관없는 사람들의 흥미만 채우는 콘텐츠로 소모되어 버린다는 뜻이다. 12. 반면 클릭률을 목적으로 콘텐츠를 만들면, 내 상품을 중심으로 만들 수밖에 없고, 내 상품에 더 흥미를 느끼고 더 알고 싶게 하는 쪽으로 만들게 된다. 13. 비록 노출수는 적더라도 전환율이 높아지므로, 사업에 좀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된다. 14. 이렇게 클릭률과 전환율이 검증된 콘텐츠라면 매출이 발생하므로, 노출 비용이 들더라도 감당할 수 있어 더 공격적으로 노출을 늘릴 수 있다. 15. 따라서 무료노출이라도 마케팅 시스템 안에서 기획하고 만들면 실질적인 매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 기준점이 바로 “클릭률을 목표로 하는가? 조회수를 목표로 하는가?”이다. 16. 클릭률이 잘 나오는 콘텐츠를 만든다면, 무료노출로 시작하더라도 좀 더 의미 있는 결과를 얻고, 통제 가능한 유료노출로 확장할 가능성까지 만들 수 있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125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