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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사업 여정

이론편 → 스터디 → 자문으로 이어지는 성장 코스

이론편부터 시작하기
이
이상훈
어제

운영은 직원이나 에이전트에게, 개선은 프로젝트나 채팅으로 1. 창업을 하고 고객이 늘고 일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창업자 혼자 힘으로 사업을 끌고 가기 어려우니 생산 시스템 구축이 필요해진다. 생산 시스템이란 간단히 말하면 내가 할 일을 사람이나 기계에게 맡기는 일이다. 2. 시스템 관점에서 회사 일을 들여다보면 크게 네 가지 형태의 업무가 있다. 시스템을 운영하는 업무, 문제가 발생할 때 해결하는 일, 기존의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일, 마지막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세팅하는 일이다. 3. 운영, 문제해결, 개선, 세팅의 네 가지 업무 중에서 운영과 일상적인 문제해결은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므로 루틴화해서 맡기면 된다. 그런데 개선과 세팅은 매일 일어나기보다는 필요한 시점에 발생하고, 그 작업이 끝나면 다시 소강 상태가 된다. 4. 창업자들이 직원을 채용할 때, 원래는 늘 일어나는 운영 인력을 채용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일상 업무에서 대표가 빠져나와야 회사 시스템 세팅에 더 집중할 수 있고, 그 단계가 지나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5. 그런데 사람을 채용하다 보면 자꾸 욕심이 생긴다. 처음에는 현재 업무를 잘 진행할 운영 인력이 필요해서 공고를 냈는데, 경력이 화려하고, 우리 회사보다 큰 조직에 있던 사람이 와서 이런저런 역량을 뽐내면, 저 사람이 들어오면 회사를 한 단계 끌어올려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긴다. 6. 하지만 그런 인재는 연봉이 높다. 지금 필요한 건 1~3년차의 운영인력인데, 5~10년차 경력직이 들어오면 운영을 하면서 시스템을 개선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약간 무리를 해서라도 채용을 강행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7. 마치 소나타를 사러 들어가서 그랜저를 사게 되는 경우와 비슷한 일이 벌어진다. 이것저것 옵션을 붙이다 보니, 그랜저 기본 사양과 가격이 비슷해지고, 결국 그랜저를 질러버리는 경우다. 8. 운영과 일상적인 문제해결은 상설 업무이므로 정규 직원이 수행하는 것이 맞다. 다만 이미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라 탁월한 역량이 필요한 일은 아니어서, 사원이나 대리 정도면 충분하고 요구되는 연봉도 그리 높지 않다. 9. 반면 개선과 세팅은 시스템 전체를 보는 눈이 필요하고 다양한 경험이 요구된다. 업무 프로세스를 보고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므로 과부장급이나 임원급은 되어야 하고, 그만큼 연봉이 높다. 또는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컨설턴트가 수행하는 업무다. 10. 그리고 개선과 세팅은 상시 업무이기보다는 특정한 기간에 수행하므로, 프로젝트성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 년 내내 개선이나 세팅 업무만 하는 사람이 상주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대기업들도 이런 업무는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11. 그런데 앞서 예로 든 케이스로 채용이 진행되다 보면, 프로젝트로 채용해야 할 인력을 상주 인력으로 채용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일만 시킬 수는 없으니, 운영 업무를 그 인력에게 맡기게 된다. 12. 마치 고가의 컨설턴트에게 CS 전화응대를 시키는 것과 비슷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시급 50만 원짜리 인력에게 시급 1만 원짜리 업무를 시키면, 그 낭비되는 비용이 어마어마해진다. 13. 따라서 이런 비효율과 낭비를 막으려면,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때 내게 필요한 업무가 무엇인지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딱 그 업무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는 것이 좋다.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인력을 채용하는 것은, 자금에 여유가 있을 때나 할 수 있는 일이다. 14. 그리고 개선이나 세팅 업무가 필요한데 내가 직접 할 수 없다면, 적절한 인력을 짧은 기간 활용해서 필요한 결과를 얻어내면 된다. 15. 이를 기계에게 시킬 때도 마찬가지다.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려 한다면, 운영과 일상적인 문제해결은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개선과 세팅은 채팅을 통해 필요한 답을 얻어 내가 실행하면 된다. 16. 에이전트는 주어진 일을 루틴하게 수행하는 데 유용하고, 채팅은 내 역량을 넘어서는 일의 방법이나 전략을 세우고, 실행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는 데 유리하기 때문이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34 칼럼
김
김지혜 🔥 1일째
그저께

오늘도 한 걸음,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그 할 수 있는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지금 내 사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길건너편에 아파트 공사로 소음이 심하다 . 내 마음챙김을 위해 1. 내 아파트를 짓고 있는 거다 더 열심히 일해 주세요. 2. 함께 사는 세상 저 분들도 열심히 일하는 중이니 나도 열심히 하자.. 등등 컨트럴을 하고 있지만 내 건강상태에서는 힘들기는 하다 ... 힘듦을 인정한는 것이 먼저 인가 보다..

이
이상훈
그저께

10월 월간특강 - 트랜드 총정리 1. 기존 동영상 강의 중 매달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해 특별가로 제공하는 월간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주제는 '트랜드 총정리'입니다. 2. 4차산업혁명,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메타버스, 블록체인, 인공지능 AI…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용어와 개념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시시각각 새로운 기술들이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3. 뭔가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이런 변화가 도대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 같은 일개 시민, 작은 회사들은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당장 눈앞의 생업도 따라가기 힘든 판인데 말이죠. 4. 작은 회사의 관점에서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봐야 하고, 우리는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정리한 강의입니다. 세상의 변화의 흐름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주제 : 트랜드 총정리 1. 4차 산업 혁명이란 무엇인가? 2.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왜 필요한가? 3. 그럼 우리는 뭘 바꿔야 하나? -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 경제활동 방법의 변화 - 생산 방식의 변화 • 일정 : 10월 20일(화) 오픈 (4주간 시청 가능) • 방식 : 녹화본으로 수강 (정가 50,000원) • 참가비 : 29,000원 (프라임 구독자는 무료) • 신청하시면 해당 날짜에 맞춰 접속 링크를 전달드립니다. * 일반 신청 :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016919/items/7350420 * 프라임 구독자, 정기자문 회원 : 개인톡으로 신청

70 공지
강
강혜빈 🔥 1일째
10/09

속도보다 방향, 포기하지 않으면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은 알아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90일 동행 프로그램이 아니었으면 진작 포기했을 것이다. 이상훈 대표님을 만나 사업에 대해, 심리적인 문제와 멘탈까지 다시 프로그래밍이 되어가고 있다. 정말 진정한 패러다임이 무엇인지 몸으로 깨닫고 있다. 사업 뿐만 아니라 내 인생도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이제 막 걸음마 뗀 수준이지만 나에겐 쉽지 않은 여정이었고 앞으로도 그러겠지만, 이 또한 사업의 여정이며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가다보면 반드시 잘 풀려지는 순간도 온다는 것을 잊지 않을 것 같다. 일주일에 한 번씩 상훈 대표님과의 미팅이 기다려진다. 그리고 동행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계속 코칭을 받기 위해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느려도 포기하지 말자. 사업은 장기전이다!

119 사업일기
이
이상훈(이봉) 10/11
네~ 꾸준히 한걸음 한걸음 가다보면 어느새 이만큼 성장해있을 겁니다. 응원합니다.
이
이상훈(이봉) 🔥 1일째
10/11

어제 있었던 작은마케팅 이론편 강의가 벌써 500회째다. 첫 강의를 시작한 것이 2014년 5월이니, 벌써 12년 전이다. 처음엔 매월 진행하다가 요즘은 매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전에는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강의를 했는데, 지금은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하다 보니 해외에서 들어오시는 분들도 종종 계신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같은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강의한다는 건 상상도 못했는데, 어느새 500회나 진행했다는 게 믿기질 않는다. 이 강의를 언제까지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그만두게 될 때 많이 아쉬울 것 같기도 하다.

이
이상훈
10/09

10월, 자문기업 모집합니다 1. 작마클에서 회원분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마케팅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익히는 것, - 사업을 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와 변수에 대한 해결책을 얻는 것 2. 체계적인 배움과 익힘을 위해서는 마케팅(창업)학교와 자문 패키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와 변수에 대한 해결책을 얻기 위해서 많이 이용하는 것이 개인상담과 정기자문 프로그램입니다. 3. 정기자문은 매주 하는 분도 계시지만, 사업 사이클에 따라 격주나 매월 진행하기도 합니다. 사업 단계도 막 창업하신 분부터 10년이 넘은 분, 매출 규모도 1억에서 300억까지 다양합니다. 4. 다루는 이슈도 마케팅부터 시작해서 생산 시스템 개선, 조직 운영, 구조조정, 사업 전략 등이며, 요즘은 AI 시스템 세팅과 운영에 대한 자문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5. 매달 한두 회사 정도 새로운 자문 고객을 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만나는 과정이 제게는 늘 반가운 시간입니다. 6. 작마클의 목표는 누구나 사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동시에, 소수의 기업이 규모를 키우며 단단한 회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돕는 일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7. 사업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싶은 분,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은 분, 회사를 다음 단계로 키우고 싶은 분, 그리고 누구에게도 쉽게 꺼낼 수 없는 사업의 속 깊은 얘기를 나누고 싶은 분은 작마클 자문기업으로 함께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klon.kr/landing/klon/a.php

159 공지
이
이호석
09/30

주문에서 한행씩 입력을 할때, 기존에 있는 주문에서 복제를 해서 이름 연락처만 바꿔 넣은 경우, '고객'탭에 가보면 정보들이 주문과 안 맞게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홍길동(010-1111-1111)의 주문을 복제해서 고길동(010-2222-2222)을 넣으면 고객 탭에 가보면 홍길동 정보에 고길동 정보가 밀려서 들어가 있고, (홍길동(010-2222-2222)) 고길동 데이터는 하나도 안 적혀있는 식입니다!

286 질문
이
이상훈 10/02
주문장부에서 행으로 복제할 때는 고객번호가 그대로 복제되어서 그럴 겁니다. 고객명이 기본으로 물려서 그럴겁니다. 일단은 다른 방법으로 해 보시고 해결책을 찾아보겠습니다.
이
이상훈 10/02
알려주신 덕분에 원인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그렇게 됐나요?] 주문을 「복제」하면 원래 주문의 고객(예: 홍길동)이 눈에 보이지 않게 그대로 따라옵니다. 그 상태에서 이름과 연락처만 바꿔 저장하면, 새 고객(고길동)을 만드는 대신 원래 고객(홍길동)에게 주문이 붙고 바꾼 연락처가 홍길동 고객정보에 덮어써졌습니다. 그래서 고객 탭에 「홍길동(010-2222-2222)」처럼 보였던 것입니다. [이제는 어떻게 되나요?] 오늘부터는 복제한 주문에서 이름을 바꿔 저장하면 새 고객으로 들어갑니다. 이름을 그대로 두고 날짜·상품만 바꿔 복제하는 경우는 지금처럼 같은 고객에 붙습니다. [이미 섞인 정보는 이렇게 바로잡아 주세요] (자동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1. 고길동 주문을 엽니다(주문장부에서 해당 주문 클릭). 2. 고객명 칸 옆의 「수정」에 체크합니다. 3. 이름이 고길동, 전화번호가 010-2222-2222 인지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 고길동 고객이 새로 만들어지고 주문이 그쪽으로 옮겨갑니다. 4. 고객 탭에서 홍길동을 열어 전화번호를 원래 번호(010-1111-1111)로 고쳐 저장합니다. 이렇게 복제해서 넣으신 주문이 여러 건이면 1~3번을 주문마다 해 주셔야 합니다. 건수가 많으면 알려 주세요.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이호석 10/06
일단 발견되면 하나씩 고쳐보겠습니다. 다행히 대부분은 엑셀 양식으로 올려서 그런 데이터가 엄청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이
이호석
09/30

저희가 패키지가 투어(메인) / 설명회 / 상담 / 가이드북 이 있는데, 원래는 각 패키지에서 완료가 되면 완료 표시가 달리게 해놓았었습니다. 근데 만약 장부의 '현황'에서 실제로 투어를 갔다온 사람들의 수만 보고 싶으면 투어 외에는 완료 표시가 안되게 설정을 하면 될까요? 아니면 그렇게 했을 경우, 추후에 단골 관리에 조금 지장이 있을까요? 만약 '현황'에서 패키지 별로 리포트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으면 고민이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95 질문
이
이호석 09/30
아 완료처리를 안하면 고객별로 상품단계가 구분이 안되겠군요...
이
이상훈 10/02
현황에 비즈구분을 이용해서 종류별로 현황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다음 미팅때 알려드릴께요. 그건 세팅을 좀 하면 됩니다.
이
이호석 10/06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이상훈
10/06

통제할 수 있으면 실행, 없으면 예측한다 1. 일을 하다 보면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예를 들어 방문한 고객에게 정성을 다해 설명하는 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 고객이 구매하는 행위는 내 통제 범위를 벗어난다. 2. 통제 범위에 있는 것들은 실행만 하면 된다. 하지만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의 일들은 그저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다. 그런데 통제 범위 밖의 일들은 대부분 통제 범위 안의 일들과 연결되어 있다. 3. 통제 범위 밖의 결과를 내기 위해, 내 범위 안의 일들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결과는 잘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다. 내가 결정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4.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그 통제할 수 없는 일에서 발생한다. 물론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게으름이지 스트레스는 아니다. 5. 진인사한 다음엔 대천명이다. 사람이 할 일은 최선을 다하고, 그다음엔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것이다. 6. 사업도 마찬가지다. 직원에게 지시하는 일, 고객에게 제안하는 일, 파트너에게 부탁하는 일, 잠재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하는 일 등은 모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7. 하지만 그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은 내가 통제할 수 없으니, 하늘의 뜻에 해당한다. 그저 기다릴 뿐이다. 그런데 막연히 기다리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다.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으니 뭐라도 해야 한다. 8. 통제할 수 없는 일도 예측은 가능하다. 예측은 확률로 한다. 일기예보를 확률로 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날씨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다. 어떤 일이 일어날 확률을 알면, 마냥 기다리는 것과는 다르다. 9. 최선을 다한 후에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 건 큰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란 기대값과 현실의 갭에서 발생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없애려면 기대값을 조절해 갭을 줄이면 된다. 10. 그 기대값을 찾는 방법이 바로 확률이다. 확률을 알려면 먼저 기록해야 한다. 일기예보가 가능한 것도 오랜 기록을 통해 통계를 내고 패턴을 분석하기 때문이다. 11.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비록 고객의 행동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예측할 수는 있다. 그리고 정확도를 높이려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률을 내보면 된다. 12. 고객의 행동 결과를 기록하는 것이 바로 거래장부와 지표장부다. 고객의 행동과 거래 히스토리를 기록한 데이터가 있으면, 그걸 기반으로 패턴을 찾고 좀 더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다. 13. 예측이 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도 있고, 그 예측을 기반으로 우리의 행동 즉 전술을 조정할 수도 있다. 현대 마케팅에서 데이터가 중요시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14. 통제할 수 있는 우리의 행동과 통제할 수 없는 고객의 행동을 연결하는 것, 그것이 바로 확률이고 데이터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107 칼럼
이
이상훈
10/05

AI 에이전트로 마케팅팀 만들기 워크샵, 2기 마감 안내 1. 지난 10/2(금)에 안내해드린 AI 에이전트로 마케팅팀 만들기 워크샵 2기 신청 마감일이 10/6(화)로 정해졌습니다. 2. 현재 다섯 분이 신청과 결제를 마치셨습니다. 정원 8명 가운데 남은 자리는 세 자리입니다. 3. 각자의 사업에 AI 에이전트를 직접 세팅해보는 워크샵입니다. 워크샵 소개는 10/2(금) 공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마감 : 10/6(화) 일시 : 10월 7일(수) 오후 7:30 ~ 9:30 (2시간) 장소 : 줌(화상회의) 참가비 : 22만원 정원 : 8명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받습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016919/items/8033001 10/2(금) 공지 https://klon.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558 궁금한 점은 댓글이나 개인톡으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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