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90일 동행 프로그램 1기, 마감 안내 1. 지난 7/17에 안내해드린 1인기업 90일 동행 프로그램 1기 신청 마감일이 8/7(금)로 정해졌습니다. 2. 현재 두 분은 진행이 확정되었고, 한 분은 1:1 진단 세션을 진행하며 결이 맞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1기는 4명 한정으로, 그룹 없이 전원 1:1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 인원을 늘릴 수 없습니다. 3. 신청은 지원서 작성으로 시작합니다. 지원서 검토 후 1:1 진단 세션(5만원)을 거쳐 서로 결이 맞으면 동행을 시작합니다. 진단비는 참가비에서 차감됩니다. 4. 90일간 마케팅 시스템, 업무 프로세스, 자금 시스템을 하나씩 함께 세팅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소개는 7/17 공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마감 : 8/7(금) 정원 : 1기 4명 한정 (전원 1:1 진행) 비용 : 148만원 / 90일 (진단 세션 5만원은 참가비에서 차감)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받습니다. https://klon.kr/landing/klon/mod_a.php
상담·강의 자료 다시 보기 기능 안내 1. 상담 때 받은 자료나 구매하신 강의자료를 나중에 다시 찾으려면 어디에 뒀는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자료들을 다시 열어보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2. 그동안 받으신 상담자료와 구매하신 강의자료는 모두 마이페이지에 순차적으로 올려놓고 있습니다.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예전 자료를 언제든 다시 열어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상담자료가 보이지 않는 분은 별도로 요청하시면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3. 지난주 안내드린 출첵카드도 같은 마이페이지에 있으니, 자료 보러 들어가신 김에 하루 한 번 출첵도 한 번 해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상담자료 바로가기 klon.kr/member/mypage.php?tab=consult (로그인하시면 마이페이지가 열립니다. 위쪽의 상담자료 탭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우리가 놓치는 건 노출이다 1. 사업이 잘 되게 하기 위해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한다. 상품도 정성껏 만들고 매장도 깨끗하게 정리하고, 직원 교육도 열심히 시키고, 아침 일찍 매장에 나가 늦게까지 일하고 들어온다. 2.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데 이상하게 손님은 점점 줄어든다. 갖은 노력을 다하는데 결과는 늘 그대로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안 좋으니 하늘을 탓하기도 한다. 3. 시골에서 식당을 한다고 생각해보자. 좋은 재료를 구해 정말 정성껏 요리하고, 정갈한 식기에 깔끔하게 담아 내놓는다. 매장은 늘 청결하게 유지하고, 서빙하는 직원들도 웃으며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고 안내한다. 4. 그런데 그 식당이 깊고 깊은 지리산 골짜기에 있다면, 과연 장사가 잘될까? 차량이 하루에 한두 대 지나가는 한적한 산길에 있는 식당이라면, 장사가 안 되는 게 당연한 거다. 5. 그 식당이 장사를 잘 하려면, 대로변으로 옮기거나 아니면 큰길가에 현수막이라도 걸어두어야 한다. 그래야 그걸 보고 찾아오는 사람이 한두 명이라도 생길 테니까. 6. 사업하는 분들이 이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경우가 참 많다. 진단코칭을 하다 보면, 대부분 정말 열심히 노력한다. 그런데 그 많은 노력이 거의 매장 안에서만 이루어진다. 7. 고객은 밖에 있는데 고객 만날 생각은 안 하고, 고객에게 접근하지 못하고, 그저 안에서 애를 태우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8. 사업의 시작은 노출이다. 노출이 되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출발 자체가 안된다. 시작이 안된다는 말이다. 9. 내가 지금 사업이 부진하다면, 과연 오늘 내 간판을 보고 간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체크해봐야 한다. 내가 내건 현수막을 보고 지나간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그 숫자가 갑자기 줄어든 건 아닌지도 체크해야 한다. 10. 아침에 출근하면 매장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청소하고 갖은 준비를 한다. 그런데 매장 밖 간판은 제대로 준비되어 있는지, 대로변에서 우리 매장까지 들어오는 길에 막히는 곳은 없는지 한 번은 체크해야 한다. 11. 오프라인 매장이라면 큰길에서 매장까지 출근하는 길에 자연스럽게 체크가 되지만, 온라인은 그게 안 된다. 그래서 별도로 체크하는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12. 마케팅 시스템 운영의 출발점이 지표관리가 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밤새 통행로에 무슨 일이 없었는지 확인하고, 눈이 쌓여 길이 막혔는지, 장마에 길이 무너진 곳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처럼 말이다. 13. 밤새 내 광고는, 내 공지는, 내 콘텐츠는 꾸준히 노출되고 있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광고비는 얼마나 나갔고, 몇 명이 보았고, 몇 명이 클릭했고, 몇 명이 신청했는지를 매일 숫자로 확인해야 한다. 14. 그래야 쓸데없는 에너지를 덜 쓰게 된다. 내 사업의 구조를 알고 내 고객의 흐름을 체크해야 하는 이유다. 지금 내 사업이 부진하다면 당장 노출을 체크해보라. 노출에 변동이 없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걸 확인한 다음에야 다른 노력을 해야 한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안녕하세요. 처음 가입했습니다. 여기계신 여러분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반가워요
도매장터에 올라온 제품 하나 소개합니다 1. 최근에 오픈한 도매장터에 상품들이 하나둘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직은 노출이 잘 되지 않아서, 가끔 이렇게 단톡방에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2. 도매장터는 회원 상호 간에 상품을 팔아주는 문화를 만들어보려고 시작한 장터입니다. 괜찮은 상품이 있으면, 자신의 단골고객들에게 공동구매 형식으로 판매해볼 수도 있고, 아이템이 필요한 분들은 셀러처럼 해당 제품을 판매해볼 수도 있습니다. 3. 오늘은 [리버셀 V60 샤이닝 크림 20ml]이라는 제품을 소개합니다. 저는 이런 뷰티 제품은 고객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상세 설명에는 기미·잡티 관리, 착색, 색소침착 케어 관련 제품으로 소개되어 있네요. 4. 판매 수수료는 5%로 안내되어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시면 됩니다. https://klon.kr/bbs/board.php?bo_table=market&wr_id=5
마이페이지 출첵카드 안내 1. 작마클 홈페이지에 마이페이지를 신설했습니다. 여러 기능이 있지만, 오늘은 출첵카드 기능을 소개합니다.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의 출첵카드에 가시면 하루 한 번 출첵하실 수 있습니다. 2. ‘오늘 출첵하기’ 버튼을 누르면 10P가 쌓이고, 매일 연속으로 출첵을 이어가면 보너스가 붙어 최대 300P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1P는 1원과 같아서, 쌓인 포인트는 동영상 강의나 아침방송 동영상, 랜딩페이지 구매 등에 바로 쓰실 수 있으며, 조금씩 사용 영역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4. 클론포인트는 사실 그동안 로그인 시 +1, 글 올릴 때 +2 씩 축적되고 있었는데, 이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5. 아래 링크에 가셔서 확인해보시고, 그동안 내게 쌓인 포인트가 얼마나 되는지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내용은 언제든지 ‘피드’에 올리시면 바로 답변드립니다. 홈페이지 > 멤버십홈 > 마이페이지 > 출첵카드 https://klon.kr/member/mypage.php?tab=checkin
수업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상훈 대표님^^ 2가지 사항을 문의 드립니다. 현재 자격증 강의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1. 인스타그램에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과 고객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고싶습니다. 어떤 강의에 참여를 하면 좋을까요? 2. 과거 몇차례 페이스북과 인스타 그램을 하다가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2024년 이후 페이스북 계정비활성화된 상태이고 인스타 그램 계정에서도 광고는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 조언을 부탁합니다. 새로운 계정을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몇번 실패를 한 경험때문이라서 문의를 드려 봅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해야되어서요. 이런 문제 때문에 구체적으로 기억은 나지 않지만 SNS 업로드 챌린지에 오래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혜 드림
작마클 프라임, 8월 신청 오픈되었습니다 - 9,900원으로 마케팅·창업·경영 감각 키우기 --- 현재 작마클에서 정기적으로 돌아가는 정규 프로그램은 세 가지입니다. 마케팅과 비즈니스 기본 체력을 키우는 ‘작마클 프라임’, 실행 중심의 종합 교육 과정인 ‘마케팅학교’, 현장 중심의 개인 맞춤 과정인 ‘자문 프로그램’입니다. 그외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신청하여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중 작마클 프라임은 창업·경영·마케팅에 필요한 기본 체력을 유지하도록 매일 아침 칼럼과 방송을 받아보는 구독 상품입니다. 1년 정도 꾸준히 구독하시면, 마케팅과 사업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흐름이 연결되며, 창업과 사업 성장에 필요한 기반이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작마클 프라임은 두 가지 핵심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쌓이는 기본기, 일간 마케팅] - 매일 아침 칼럼과 방송 콘텐츠를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12년간 강의와 코칭을 통해 축적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조간 신문처럼 가볍게 읽고 들으며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바로 찾는 자료실, 작마클 아카이브] - 300여 개의 마케팅 칼럼과 360여 편의 방송 영상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 지금까지 발행된 모든 콘텐츠가 아카이브되어 있어 검색해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멤버십홈에 있는 방송영상 아카이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더불어서 14편의 유료 특강 영상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마클 프라임은 매일 아침 10분, 생각의 중심을 잡아주는 루틴이자 내 사업에 필요한 마케팅 기초 체력을 유지하는 일상 프로그램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klonkr.notion.site/7-dd745a3e87aa47c6a595090d5b535dd1
온라인은 유료부터, 오프라인은 무료부터 테스트한다 1. 장사를 시작할 때 제일 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 건 “과연 그 장사로 돈을 벌 수 있는가?”이다. 그런데 그 전에 궁금한 건 “이게 과연 팔리긴 하는가?”이다. 2. 온라인 비즈니스를 창업할 때도 마찬가지다. 내 아이템이 과연 “온라인에서 팔리긴 하는가?” 유료노출 시운전이라면, 인스타그램에 광고해서 “내 상품이 과연 팔리기나 하나?”를 확인하고 싶어진다. 3. 시운전은 그 첫걸음이다. 일단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세팅하고 집행한다. 그러고는 클릭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랜딩페이지에서 구매가 일어나는지 확인해야 한다. 4. 배송을 하고 아무 문제가 없는지, 한 걸음 더 나아가 단골풀 가입 신청까지 일어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베스트다. 여기까지가 시운전이다. 시운전이 끝나면, 인스타그램 광고로도 팔리는 상품이라는 게 확인된 거다. 5. 문제는 그다음이다. 팔리는 건 알았는데, 적자를 보면 안 된다. 그러니 판매비용, 다시 말해서 노출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건 계산해보면 된다. 6. 매출에서 매출원가인 재료비를 빼고, 그 다음에 판매비용인 판매당 광고비를 빼보면 된다. 남으면 일단 손해는 안보는 장사다. 안 남으면 아이템을 바꾸거나 노출 장소를 바꿔야 한다. 7. 다른 유료노출 장소인 페이스북, 스레드, 구글, 네이버, 카카오, 당근, 틱톡 등을 체크해봐야 한다. 거기서도 안 되면 그다음엔 수수료 노출 장소인 스마트스토어, 쿠팡, 지마켓, 무신사, 오늘의집 등을 체크해봐야 한다. 8. 수수료 노출에서 자연노출이 안 되면, 그 안에서 광고를 집행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수수료 노출 내에서 유료노출을 하면 일반 유료노출보다 효율이 더 좋은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때 노출비용은 수수료와 광고비를 모두 합해서 계산해야 한다. 9. 쿠팡이나 스마트스토어 내에서도 수수료 매출과 유료 매출을 구분할 수 있으면 더 좋지만, 그게 안되면 전체 비용을 합해서 수익률을 계산해도 된다. 10. 수수료 노출에서도 수익성이 안 좋으면, 그다음엔 무료노출로 내려가는 수밖에 없다. 사실은 그 아이템을 접고 다른 아이템을 찾아야 하지만, 여기까지 고민하는 경우는 대부분 이미 판을 벌여 놓았거나 가진 상품이나 서비스가 그것밖에 없어 발을 빼기 힘든 경우다. 11. 이때는 어쩔 수 없이 무료노출을 시도하는 수밖에 없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블로그, 스레드 등에 글이나 동영상을 올리면서 노출을 시도해보는 것이다. 내게도 인플루언서의 재능이 있을지 모르니 테스트해볼 수는 있다. 12. 그런 재능이 없다는 게 확인되었는데도 여전히 같은 아이템으로 사업하고 싶다면, 전통적인 기타노출에 마지막 희망을 걸어볼 수 있다. 13. 기타노출 내에도 유료, 수수료, 무료 노출의 기회들이 있다. 다만 오프라인에서는 굳이 유료노출부터 테스트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거꾸로 시도하는 게 나을 수 있다. 오프라인 유료노출은 온라인처럼 노출을 보장하는 개념이 없어 판매자가 알아서 체크하고 알아서 챙겨야 한다. 초기 비용도 꽤 크기 때문에 리스크가 있다. 14. 따라서 무료나 수수료를 먼저 시작하는 게 좋다. 무료 노출은 말 그대로 돈은 안 내고 내 시간, 즉 노동력으로 판매를 하는 거다. 발품을 파는 것이니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모델이 방문판매다. 보험 판매, 자동차 세일즈, 예전에 화장품 방문판매, 백과사전 방문판매가 그런 케이스다. 15. 오프라인의 수수료 노출은 영업망을 까는 것이다. 약국, 슈퍼, 구멍가게, 서점 등에 상품을 진열해 판매하는 방식이다. 직접 판매보다는 품이 덜 들지만 약간의 전문성이나 노하우가 필요하다. 그래도 시도해볼 수 있다. 16. 오프라인 유료노출로는, 내 상품을 팔 수 있는 임대료가 저렴한 틈새시장을 찾아볼 수 있다. 벼룩시장이나 동네 장터 또는 작은 매장을 여는 방식이다. 17. 다만 오프라인 유료노출은 임대료뿐 아니라 세팅 비용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초기 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진다. 초보 창업자의 경우 이런 계산 없이 임대료만 생각하고 덜컥 시작하는 경우도 꽤 많다. 18. 유료노출 시운전이 제대로 안 되고 수익성도 검증되지 않으면, 제일 쉬운 방법은 아이템을 바꾸는 것이다. 그게 안 되면 수수료노출, 무료 노출 순으로 테스트하고, 그다음은 오프라인에서 거꾸로 테스트한다. 무료, 수수료, 유료 노출 순으로.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메타 광고하시는 분, 해킹 조심하세요 메타 광고(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레드)를 사용하면 피싱 메시지가 무차별로 날라옵니다. 이메일이나 메시지로 오는 메타 관련 모든 메시지는 일단 해킹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뭔가를 누르라고 하거나 입력하라고 하는 건 절대 반응하면 안됩니다. 바로 해킹됩니다. 그래도 진짜 같으면 반드시 복사해서 지피티나 클로드에게 확인을 해 보고 판단하시기바랍니다. 그래도 헷갈리면 홈페이지 질문게시판에 문구를 올려주시면 제가 확인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객 한 분이 해킹 당하는 일이 있어서 리마인드합니다)